•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기대치만 높았던 효성, 3분기 부진에 하락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7.11.10 09:35:47
[프라임경제] 효성(004800)이 3분기 실적 부진에 내림세다.

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에서 효성은 전일 대비 3.35% 내린 13만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DB금융투자는 효성에 대한 기존 보고서가 실수였다고 인정하며 내년 실적 전망치와 목표주가를 각각 15%, 14.3% 하향 조정했다. 

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타이트한 회계 처리, 원가 부담 등 여러 가지 리스크 요인들을 간과하고 안이한 추정치를 제시했던 것에 대해 반성한다"며 "2개 분기 쇼크는 너무 높은 기대치를 가졌던 필자의 명백한 실수"라고 제언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