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정보통신대학교(이하 ICU) 공학부 최완(34세) 교수가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가 주관하는 ‘젊은 연구자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IEEE의 ‘젊은 연구자 상’은 3년마다 수상자를 선정, 시상식을 갖는데 올해의 경우 6개국 16명을 대상으로 약 2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최완 ICU 교수를 비롯, 대만의 H.F. Lu氏와 일본 H. Hrai氏 등 3명을 최종 선정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된 최 교수는 그동안 무선통신시스템 전반에 걸쳐 연구를 해왔는데 특히 간섭환경에서 의 다중 안테나 통신시스템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국내외로부터 널리 인정받고 있다.
최완 교수의 시상식은 오는 11월 29일 미국 워싱톤 D.C.에서 열리는 IEEE 정보통신분과 아•태지역 운영회의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