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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사극 ‘대장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22 12:28:40

[프라임경제]네티즌들은 다시 보고 싶은 사극 드라마로 ‘대장금’을 꼽았다.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인기코너 설문/비교에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 동안 “다시 보고 싶은 사극 드라마는” 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0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61%의 과반수 이상이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이영애가 열연하며, 화제를 낳았던 드라마 ‘대장금’을 선정했다.

대장금, 주몽, 해신, 허준 등 주옥 같은 사극 드라마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대장금에 이어서 전광렬 주연의 드라마 ‘허준’19%, 얼마 전 종영됐던 ‘주몽’ 14%, 해신이 6%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 뭉글이(여)씨는 “드라마 대장금은 재방송을 보고 또 보아도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라며 “특히 어린 장금이의 명연기와 드라마에서 다루지 않았던 수라간 상궁들의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다채로운 궁중요리, 이색 주제가 등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명작 드라마”라고 말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리플 의견을 통해 사극 드라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2,010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남성(26%/ 537명), 여성(74%/ 1,473명), 연령대별로는 20대 (30%/613명), 30대(42%/857명), 40대 (18%/ 371명)로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참여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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