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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중국 프리미엄 휴대폰 시장 공략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22 10:56:47

[프라임경제]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m)가 중국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

   
 
 

LG전자는 피티 엑스포 컴 차이나 2007 (PT/EXPO COMM CHINA 2007)에 460㎡(139평)의 대규모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뷰티(Viewty)’, 블랙라벨 시리즈인 샤인과 초콜릿폰, 모바일TV폰, 3G폰 등 최첨단 휴대폰을 선보인다.

특히, LG전자는 하이엔드급 기능 중심 휴대폰 카테고리의 첫 번째 제품인 ‘뷰티(Viewty)’를 중국 휴대폰 시장에 처음 공개하며 LG전자의 앞선 휴대폰 기술력을 선보인다.

‘뷰티’폰은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슈나이더사가 인증한 500만 화소 카메라 렌즈, 자동/수동 초점, 손떨림 방지와 초당 120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등 전문가 수준의 카메라 기능을 겸비했다. 또한, ‘샤인’폰은 ‘폴더’와 ‘바’ 타입은 물론 티타늄 블랙, 핑크, 골드 색상 등 다양한 ‘샤인’ 컬러 제품을 별도의 샤인존(Shine Zone)에서 전시한다.

전세계 1,400만대 이상 팔린 ‘초콜릿폰’도 블랙, 화이트, 레드 와인 등 다양한 컬러 제품과 3G 초콜릿폰을 전시해 LG전자의 우수한 프리미엄 디자인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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