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기가핀네트웍스, 보안 및 트래픽 관리 솔루션 시장 진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9 15:35:44
[프라임경제]기가핀네트웍스가 국내 시장 진출에 본격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가핀네트웍스는 기가비트 속도에서 네트워크 활동의 모니터링, 네트워크 성능의 최적화,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공격 방어를 위해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전력소비가 적은 초소형 어플라이언스 슬림라인(SlimLine)제품군을 개발 공급하는 업체로 다윈네트웍스가 국내 총판을 맡아 국내에 진출한다.

기가핀의 슬림라인은 가상사설망(VPN), 방화벽 및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 기능을 지원하며, 이 모든 기능은 RDX(Reconfigurable Direct eXecution)라고 하는 기가핀네트웍스만의 고유특허의 멀티 코어 칩(Multi-core Chip)및 아키텍처로 구현된 제품으로 성능 및 기능이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다.

특히 이번 다윈네트웍스와 국내 공급계약 체결에 맞추어 발표한 플로우라인(FlowLine) 제품군은 자체 장애복구기능, 방화벽 (Firewall)기능, 넷플로우(NetFlow)를 통한 트래픽 모니터링 및 제어기능 등을 제공하는 IDC 및 대규모 통신사업자에 특화된 고성능 장비이다. 또, 기존 네트워크의 변경 없이 인라인 구조로 연결되어 기존 장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동작하며, 2Gbps의 유선속도(Wire-speed) 성능으로 15Watt의 낮은 전력 소비하면서도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용이하게 한다.

플로우라인은 P2P 서비스에 대한 대역폭 낭비와 네트워크 공격으로부터 침입 탐지와 트래픽 플로우 관리하는 캠팩트한 장비이다. 접근 제어와 트래픽 관리 정책은 보안의 탄력적 향상과 네트워크 성능 증대 효과를 제공해주며, DoS, DDoS와 같은 네트워크 성능을 저하시키거나 서비스 가용성에 타격을 주는 제반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파워 불량과 하드웨어 오류로부터 발생 될 수 있는 네트워크 장애에 대해서 지속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드웨어 바이패스(Hardware Bypass)를 제공 하고 있다.

윌리암 토마스 기가핀네트웍스 CEO는 “플로우라인은 IDC 및 대규모 통신사업자들의 네트워크 성능을 저하시키거나 서비스 가용성에 타격을 주는 제반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 인프라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증대 시키는 장비다”면서 “다윈네트웍스를 총판으로 하여 한국 시장에 슬림라인 안티DoS 등 일련의 슬림라인 제품군과 플로우라인 제품군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