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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여고-내동초등학교, '토요 멘토링' 진행

재능기부 통해 상생의 길 찾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7.10.23 16:33:57

창원여고와 내동초등학교가 토요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 창원여고

 
[프라임경제] 창원여고(교장 신정재)와 내동초등학교(교장 송준일)가 '토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토요 멘토링은 내동초등학교 1,2,3학년 15명의 멘티들과 창원여고 1,2학년 멘토 15명이 1 대 1 멘토링을 구성하고, 맞춤형 지도를 통한 기초학력 향상과 독서는 물론 언니·누나 역할도 톡톡히 했다.
 
이에 따라 창원여고 학생들은 미래 교사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초등학생들은 적극적인 학습태도와 진로방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언니·누나와 같은 친밀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토요 멘토링은 초등학교 부모님들의 큰 호응과 관심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양 학교는 앞으로 상생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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