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부모회 완주지부가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했다.
지난 10월19일 완주군 봉동읍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정성모 완주군의회의장, 장현구 장애인연합회장, 군의원, 장애인단체장, 장애인부모회원,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새 보금자리를 가진 완주군 장애인부모회(회장 유영희)는 장애인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주말 장애인가족쉼터, 장애인부모회 가족들의 소식을 담은 누리보듬소식지 발행, 장애인자녀와 부모들을 위한 1박2일 힐링캠프 등 장애인 가족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대 핵심정책인 어르신복지와 미래세대 육성에 우리 장애아동들의 교육, 취업, 사회생활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특히 장애아동과 부모, 가정이 웃을 수 있는 복지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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