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스터피자(대표 황문구, www.mrpizza.co.kr)는 오는21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1층 야외무대에서 ‘결식아동돕기 2007미스터피자 도우매직쇼 컨테스트’ 를 개최해 화려한 도우쇼와 맛있는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인으로 결성된 중국 미스터피자의 대표 ‘중국 도우드림팀’이 최초로 참가해 한·중간의 도우쇼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주목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미스터피자 도우매직쇼 컨테스트는 전국300여 개의 미스터피자 매장 직원들 중 지방과 수도권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최정예 11팀이 갈고 닦은 피자 반죽(도우) 수타 묘기를 겨루는 국내 최대의 도우매직쇼 대회다. 도우쇼의 진수인 퍼포먼스를 가미한 ‘프리스타일’ 부문과 ‘도우 크게 늘리기’부문, ‘도우 빨리치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한편,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약 3시간에 걸쳐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피자 축제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피자 시식코너, 피자 박스 쌓기, 도우 슈팅게임, 조각 피자를 찾기 등 피자를 소재로 다양한 피자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피자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