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30분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김창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의 개회사와 크래이그 하몬 QED시스템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오켄컨설팅, 웨이브트렌드, IBM, 린든랩, 삼성SDS, 애시드 크레비즈 등에서 RFID 및 가상현실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 유비쿼터스 사회에 대한 전망과 분석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비쿼터스 사회를 여는 신기술 중 하나인 RFID 현황과 새로운 서비스 창출을 모색하고, 가상과 현실이 구분되지 않는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하게 될 양식 중 하나인 ‘세컨드라이프(second Life)’의 현황과 실제 구현된 비즈니스 모델들을 살펴보는 자리였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주관으로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제심포지엄으로, 심도깊은 유비쿼터스 사회 전망과 대응전략을 제시해 나가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