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건설은 오는 10월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지난 16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롯데건설 임직원 가족으로 이뤄진 60여 명의 봉사단은 서울 동작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
롯데건설 직원 가족이 현충문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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