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당진시 송악읍, 추석맞이 나눔 복지마켓 오픈

대상자가 필요한 물품 고를 수 있어 중복지원 예방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7.09.08 08:37:08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 송악읍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달 8일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복지마켓을 오픈했다.

복지마켓 내부. 어려운 당진시 송악읍이 이웃을 위해 마련한 곳이다. ⓒ 당진시청

송악읍사무소 내 송리 쉼터에 위치한 나눔 복지마켓은 주로 이웃돕기 물품이 쌀로 중복 지급되는 것을 막고 복지대상자가 자신이 필요한 생필품을 선택해 골라갈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운영은 이달 한 달간 운영될 예정이며, 이곳에서는 운영 기간 동안 복지대상자 1가구 당 최대 3개 품목의 생필품이 무료로 제공한다.

송악읍 관계자는 "복지마켓은 기부 받은 물품으로 전부 채워지기 때문에 지역주민과 기업, 단체의 나눔참여가 필요하다"며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나눔이 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