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지난달 25일 구리시지회 출범

조태인 지회장, 장애인 교통예방 활동 위해 앞장 설 것

안유신 기자 | ays@newsprime.co.kr | 2017.09.02 16:31:07

[프라임경제] 경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달 25일 장애인 교통사고 예방 및 장애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리시지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달 25일 백경현 구리시장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리시지회 현판식에 참여했다. ⓒ 구리시청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교통사고로 부터 장애인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장애인단체다. 이번 출범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교통장애인에 대한 정책과 제도마련을 위한 적극적 활동이 기대된다.

이들은 △회원들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보상 상담 △재활을 위한 정보제공 △교통사고 뺑소니 추방운동 △교통사고 장애인 권익보호·유자녀 지원 사업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와 캠페인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교통사고로 부터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에 앞장설 계획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