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에스티(170900)는 최근 불거진 리베이트 의혹과 경영진의 횡령·배임 사건에 대해 내부개선 경영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1일 공시했다.
개선안은 사외이사 비율확대와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분리 등 이사회 기능 강화, 감사위원회 설치 등 감사기능 강화, 컴플라이언스 강화 등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