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일 국회의원. ⓒ 변재일 의원실
청주시가 추진하는 충북 글로벌게임센터는 500평 규모로 청주시 첨단문화산업단지 내 구축될 예정이다. 센터가 완공되면 청주시 소재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게임 제작 관련 기업과 지원기관이 함께 참여해 게임 산업을 육성하게 된다.
변재일 의원은 "애초 정부는 6개 권역 8개 센터를 지정했지만 충북지역은 제외 상황이었다"며 "그러나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2018년도 국비를 신규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 변 의원은 "청주시와 충청북도 공무원들과의 긴밀한 협조로 적기에 기재부와 협의했다"며 "국회심의과정에서 추가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청원구 주요사업인 오창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예산 5억원, 오창테크노폴리스 일반사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5억원이 반영됐다. 오창사거리 지하차도설치 예산 및 무심동로에서 오창IC 국지도 설계비 등은 총액예산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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