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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낙농 농가 사료조 환경개선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7.08.17 14:34:54

낙농농가 사료조 환경개선 현장.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농업기술센터가 위생적인 우유 생산을 위해 축사내 스텐레스 재질의 사료조 설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료조 환경개선 지원사업은 질병 감소와 채식량 증가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낙농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해 8곳에 설치했다.

사천시 관계자는 "위생적인 사료조 설치는 사료의 부패와 변질을 방지해 비용이 절감된다"며 "신선한 우유 생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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