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부터 방재홍 이뉴스투데이 발행인, 황희곤 논설위원 ⓒ 이뉴스투데이
황희곤 신임 논설위원은 충북 청주 출신으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 서초세무서장 역임했으며, 현재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황 논설위원은 "앞으로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각종 세제, 세정 관련한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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