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두투어(080160)가 2분기 호실적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모두투어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2.30% 상승한 3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673억원, 영업이익은 101% 늘어난 74억원으로 집계돼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0월 황금연휴 효과로 4분기에도 2분기와 같은 폭발적 이익모멘텀이 재현될 것이라고 기대된다"며 "주가도 우상향 흐름을 가져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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