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블호텔 여수 전경
[프라임경제] 엠블호텔 여수가 8월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엠블호텔 여수 바비큐 가든 타볼라 타볼라에서는 여수의 이국적인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하와이안 바비큐'를 운영한다.
이번 '하와이안 바비큐'는 뷔페형식으로 훈제 양지와 앞다리살, 갑오징어, 장어구이 등 취향에 맞춘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기대를 모으고 있고,일본 본토에서도 맛보기 어렵다는 아시아의 하와이 '오키나와' 생맥주를 맛볼 수 있는 점을 눈 여겨볼만 하다. 이와 더불어 여수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Old pop 재즈 공연까지 진행해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엠블호텔 여수에서는 본격적은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썸머 에디션' 패키지를 다음달 26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탁 트인 남해안 철길 위로 달리는 여수해양 레일바이크 2인과 함께 여수 밤바다와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마레첼로 아사히 생맥주 세트가 포함되어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마레첼로 아사히 세트는 프리미엄 생맥주 2잔과 한우튀김샐러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미지막으로 엠블호텔 여수에서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휴가객들을 위한 '컬러풀투나잇'패키지를 9월 2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컬러풀투나잇' 패키지는 프리미엄 객실과 조식, 화려한 여수 밤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 투어 2인권이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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