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체험에 나선 청주혜화학교 학생들이 바닷가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 충북교육청
캠프에서는 바다수영, 바나나보트, 래프팅, 부채 만들기, 가족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인기를 끌었고, 이번 캠프에는 청주혜화학교 학생들과 가족, 인솔교사 등 71명이 참가했다.
학생해양수련원 관계자는 "이번 바다 체험으로 혜화학교 학생들이 극기심과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학생이 바다체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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