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남 여수시 거문도 등대 부근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30대 여성 B씨가 사망했다.
9일 오전 B씨는 지인들과 함께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육지로 올라온 후 의식을 잃었다. 동료들이 소방당국과 해경에 신고해 헬기로 순천 한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사망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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