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협이 자체 개발한 조업정보 어플리케이션(앱) 접속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수협이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수협 조업정보알리미앱'은 현재까지 누적 접속자 210만명, 하루 평균 2만3000명이 접속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존 ARS 서비스로만 가능했던 다양한 조업 관련 정보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게 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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