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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신임 대표이사에 추경호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중소형 마트 O2O 맘마먹자 사업 총괄, 다양한 융합서비스 창출

임재덕 기자 | ljd@newsprime.co.kr | 2017.07.03 09:49:01

추경호 더맘마 신임 대표이사. ⓒ 더맘마

[프라임경제] 중소형 마트를 위한 O2O플랫폼 '맘마먹자'를 운영하는 더맘마는 지난달 30일 추경호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추 대표이사는 맘마먹자를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전체를 총괄하며, 향후 오프라인 매장인 중소형 마트를 대상으로 O2O 맘마먹자 비스와 오프라인을 연동하는 다양한 융합 서비스 개발에 집중한다.

특히 맘마마트 가맹사업 및 직영매장 개설 등, 체인형 마트사업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추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했다. 1989년 신한금융투자의 전신인 쌍용투자증권에 입사한 후 신한금융투자에서 명동지점장, 리테일영업추진부장, 서부영업 본부장, 자산관리영업본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 IT본부장, 경영지원그룹장 등을 거쳐, 2011년 12월부터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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