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근혜 정권 국가브랜드 슬로건이었던 '크리에이티브 코리아'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지난해 7월 발표했던 국가브랜드 슬로건 '크리에이티브 코리아(Creative Korea)'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정권에서 국가 슬로건으로 쓰인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는 공개 직후 프랑스의 슬로건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 프라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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