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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셀프 웨딩촬영 명소’ 소개

 

이종수 기자 | ejones@naver.com | 2017.06.15 18:19:52
[프라임경제]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작은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셀프 웨딩촬영 명소´ 18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셀프 웨딩촬영 명소´는 웨딩전문 사진작가 15인의 추천을 받아 전국 6개 권역(서울,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별로 총 18곳이 선정됐다. 봄·여름 추천지로 빌딩숲 사이 연초록 물결을 담을 수 있는 ´서울숲´(서울·수도권), 연인들의 성지로 불리는 ´남이섬´(강원권), 폐교가 예술스튜디오로 재탄생한 ´당진 아미미술관´(충청권) 등이 꼽혔다. 가을·겨울 추천지로는 한옥의 선이 담기는 ´남산골한옥마을´(서울·수도권), 드라마 ´도깨비´ 속 커플이 돼 볼 수 있는 ´고창 메밀밭´(전라권), 동화 속 나라를 연상시키는 ´독일마을´(경상권) 등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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