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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열강' IP 활용 모바일 신작 '열혈강호M' 첫 공개

7월 중 첫 테스트 돌입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6.12 08:59:11
[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액트파이브(대표 정순열)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M(가칭)'의 티징 영상을 지난 9일 최초 공개했다. 

ⓒ 넥슨

'열혈강호M'은 지난 20년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만화 '열혈강호'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3D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으로, 횡스크롤 액션의 짜릿한 손맛과 타격감을 바탕으로 원작 특유의 재미와 주요 등장인물을 각종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주인공 '한비광'과 무림 8대 기보 중 하나인 '화룡도' 그리고 '흑풍회'가 등장하는 장면을 원작의 명대사와 함께 재현해 게임에 대한 기대감과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넥슨 관계자는 "'열혈강호M'은 올해 안드로이드 OS 및 iOS버전 출시를 목표로 오는 7월 중 첫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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