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전시향,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 공연

 

김상현 기자 | nakedoll@gmail.com | 2017.06.08 11:16:08

대전시향이 6월 22일 6번째 마스터즈 시리즈 공연을 펼친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프라임경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2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회화적 이미지의 라인강을 만나다!'라는 부제로, 마스터즈 시리즈 6번째 공연을 갖는다.

이번 연주는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가 지휘봉을 잡는다. 

이번에 연주될 곡은 모차르트의 교향곡 제35번 라장조 '하프너', 차이콥스키의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이다.   

특히, 차이콥스키 곡의 협연자로 나서는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은 2015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박성용 영재 특별상을 수상한 신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270-8388)로 문의하면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