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디스플레이(034220)가 파주 디스플레이 신공장 투자로 OLED 생산 라인 구축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40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4.30% 오른 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파주 디스플레이 신공장인 'P10'에 약 4조원을 투입했으며 6세대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 라인이 내년 구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스마트폰용 OLED에 우선 투자해 애플 아이폰 제2공급사 지위를 확보하려할 것"이라며 "공급 물량 확대 가속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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