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최근 영국 프리미엄리그 풀럼으로 이적한 '스나이퍼', 설기현에게 오는 15일부터 최고급 럭셔리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 투아렉 V10 5.0 TDI 차량을 공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자동차 잡지를 정기 구독할 정도로 자동차 마니아인 설기현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이영표가 지원받고 있는 투아렉을 자주 접하며 이 차의 성능에 매료돼 에이전트를 통해 폭스바겐코리아에 먼저 차량 지원 러브콜을 해왔다.
설기현은 “평소 투아렉을 드림카로 점찍어 놓고 있었기에 이번 기회가 너무 기쁘다. 주변에서도 투아렉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 앞으로 홍보대사 활동이 너무 기대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고 폭스바겐 코리아는 전했다.
박동훈 사장은 “설기현 선수가 팀을 이적하고 새롭게 결의를 다진 만큼, 앞으로 더 크게 활약할 수 있길 기대한다. 투아렉에 대한 많은 관심과 성원도 부탁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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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스바겐코리아에선 지난해 9월 영국 토트넘 핫스퍼에서 활약 중인 ‘초롱이’ 이영표를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투아렉을 공식 지원했으며, 이영표는 영국에서는 물론 국내 체류 시에도 투아렉을 타고 있다.
사진= 프리미어리거 설기현(왼쪽)과 이영표가 폭스바겐의 명차 투아렉과 페이톤 사이에서 포즈를 취했다,(폭스바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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