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웨프(wef.kr)’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고객들을 위한 특별 사은행사를 마련한다.
천부적인 소질로 4세에 바이올린에 입문, ‘2002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2001폴란드 비니야프스키 국제 콩쿠르’ 등에서 좋은 성적으로 수상하며 '동양의 악동'으로 급부상한 세계적인 아티스트 '첸시(Chen Xi,s)'의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4~5만원 상당의 티켓을 제공하는 것.
月刊 'Wedding21(웨딩21)’과 여성섹션 '웨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기념행사는 독자 및 회원 추첨을 통해 선정된 35쌍(70매)에게 S석(4만원)을, 25쌍(50매)에게는 R석(5만원)의 아티스트 첸시 콘서트 티켓을 무료 제공한다.
사전 예약임박으로 벌써부터 '첸시'의 공연을 보기 위한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행사기획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온 가족이 뜻 깊은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중국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첸시'의 내한공연은 오는 16일(일)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 음악당에서 개최된다.
문의 02-2277-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