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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택스, 7년간 70여명의 어린이 지켜내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2 09:43:33
[프라임경제]유아용 안전시트 전문 글로벌 기업 브라이택스(www.britax.co.kr)는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카시트 무상교환 프로그램*를 시작한 이래로 지난 7년 간 실제 위기의 순간에서 70여 명의 소중한 어린 생명을 안전하게 지켜냈다고 12일 밝혔다.

브라이택스의 카시트 무상교환 프로그램은 구입고객이 5년 내에 안전시트를 장착하고 아이가 탑승한 상태에서 차량 사고가 발생 했을 경우, 구입모델과 동일모델로 무상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 이는 사고 경험이 있는 카시트의 경우 본체에 5mm 미만의 작은 손상이 발생할지라도 안전시트의 성능을 50%이상 저하 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사고 카시트의 재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자체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브라이택스는 한국 진출 7주년을 기념해, 9월 한달 간 보다 많은 자녀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총 7천 만원 상당의 특별 감사 이벤트 ‘777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 기간, 브라이택스는 전 품목을 1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아기체육관, 다용도 쿠션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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