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쏠리드(050890)는 '팬택의 스마트폰사업 중단' 관련 보도에 "구조조정을 통해 비용구조 개선 과정에 있는 것이며 휴대폰사업 관련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진행하고자 노력 중인 상황"이라고 12일 공시했다.
이어 "현재 시점에서 경쟁력 있게 사업할 수 있는 부문(IoT 등)에 우선 집중하면서, 이를 발판 삼아 장기적으로 다시 사업규모를 확장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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