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베베하우스 (www.bebehouse.com, 대표 전미숙)는 17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현명한 부모를 위한 부모교실을 개최한다. 이 행사의 주제는 ‘행복한 일등으로 키우는 10살전 꿀맛교육’이며, 워킹맘들과 아빠들에게도 참여의 폭을 넓히고자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한다. 본 행사는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에 관한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꿀맛교육이란 무엇일까? 유태인들은 아이가 다섯 살이 되면 책장에 꿀을 묻혀 맛보게 했다. 공부를 달콤하고 맛있는 것으로 여겨 즐기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처럼 호기심이 왕성한 유아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에 학습효과를 가미하여 공부를 꿀맛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바로 꿀맛 교육이라고 한다.
이번 부모교실에서는 꿀맛교육을 통해 자녀를 사교육 없이 1등으로 키운 최연숙 선생님께 그 비결을 들어본다. ‘서울시 교육청 학부모 튜터’로도 활동중인 최연숙 선생님은 열살 전의 습관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는 이론과 경험을 바탕으로, 두 살부터 시작해 열살 전에 공부습관을 완성시키는 법을 강연할 것이다. .
행사 신청은 9월 16일까지 베베하우스(www.bebehouse.com)사이트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문의 : 1577-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