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에이블씨엔씨, 1분기 영업익 49억…전년比 41.%↓

경기 침체, 환차손 영향…매출·당기손이익 감소

백유진 기자 | byj@newsprime.co.kr | 2017.05.08 17:46:01

[프라임경제] 에이블씨엔씨(078520)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4.1% 하락한 4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아울러 에이블씨엔씨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959억원으로 전년동기와 비교해 5.7% 하락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29억원으로 35% 줄었다. 사측은 "국내 경기 침체와 해외 여행객 감소, 환차손 등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 '어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미샤의 경우 현재 국내 매장 730여 개, 어휴 28여 개 등 7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는 △중국 △미국 △일본 등 총 32여 개국에 진출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