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진수 LG화학(051910) 부회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임직원 모임 중 "어떠한 환경에서도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질을 더욱 강화하가자"고 주문했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 LG화학
이어 "외부 환경과 상관 없이 영원히 하늘에 떠 있는 풍선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힘으로 언제든지 숨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체질을 갖춰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구멍이 나더라도 더 많은 숨을 불어 넣으면 풍선은 늘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며 "우리도 어떠한 환경에서도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체질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박 부회장은 "지금 회사가 바이오 등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구조 고도화에 나서고, R&D에 조단위 금액을 투자하는 것은 언제나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는 강한 체질을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짚었다.
여기 더해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찬 숨결이 모여 영속 기업을 향한 생명력을 얻게 되는 만큼 늘 한결같이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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