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월드타워 국제 수직 마라톤 대회가 23일 무사히 개최됐다.

엘리트 부문 여자 1등을 차지한 수지 월샴 선수가 메달을 받고 있다. ⓒ 롯데물산
이번 대회는 권위있는 단체인 International Skyrunning Federation(ISF) 산하 Vertical World circuit(VWC)가 주관한 국제 수직 마라톤 대회로 개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선수, 일반 개인, 단체가 참가한 경쟁부문과 소방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선단체의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한 비경쟁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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