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의 칼로스 후속 소형 해치백 모델이 ‘시보레 (Chevrolet) 아베오(Aveo)’라는 이름으로 ‘2007 프랑크 푸르트 모터쇼(2007 Frankfurt Motor Show)’에서 첫 선을 보인다.
GM대우에 따르면 오는 13일 개막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사진)’란 이름으로 선보일 GM대우의 새로운 소형 해치백 모델엔 84마력의 신형 1.2 리터 DOHC 엔진이 장착된다.
대담한 프론트 그릴과 날카롭게 처리된 대형 헤드램프 등을 채택해 외관을 새롭게 하는 한편, 실내를 고급화하고, 프리미엄 급 편의 사양을 갖췄다.
국내 시장엔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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