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적인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의(사장:심한보) ‘아디다스골프’ 는 본격적인 FW 시즌을 맞이하여 9월 5일 잠원동 한강지구 요트클럽인 ‘FRADIA(프라디아)’에서 컬렉션 쇼를 통해 아디다스골프만의 2007 FW룩을 선보였다.
‘Sport Specific Technology’라는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패션쇼는 아디다스골프 고유 컨셉인 미니멀리즘과 스포티 룩의 조화를 기본으로 한층 강화된 기능성 소재 사용과 고급스러운 컬러들을 사용하여 필드에서 돋보일 수 있는 감각적인 룩이다.
FW 시즌에 맞게 바람, 눈에도 강한 기능성 소재인 ‘CLIMAPROOF®(클라이마프루프)’소재를 사용해 가을, 겨울 필드에서 자유롭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고 키라임, 피치, 레드, 로얄블루, 그라파이트 등을 메인 컬러로 하여 고급스러운 코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패션쇼에는 의류뿐 아니라 지난해 뛰어난 기능과 착용감으로 아디다스골프 골프화 중 인기 있는 Tour360의 명성을 이어갈 ‘Tour 360Ⅱ’를 선보였다.
‘Tour 360II’는 지난 6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협회인 레드 닷(red dot)으로부터 레져, 스포츠, 웰빙, 여행 분야에서 ‘2007 베스트 오브 베스트(Best of Best)’상을 수상하며 디자인과 기능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의 심한보 사장은 “골프웨어의 특성상 기능성과 패션성을 강조하는 골퍼들의 기대에 따라 ‘CLIMAPROOF®(클라이마프루프)’라는 소재를 사용하는 등 기능성과 패션성을 접목하여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제품들을 다양하게 출시했다”고 설명하며,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활동적인 젊은 골퍼들에게 아디다스골프만의 스타일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