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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나 주민수, 쾌유 기원 메시지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31 10:55:01
[프라임경제]SBS TV 사극 '왕과 나'(극본 유동윤, 연출 김재형/손재성, 제작 ㈜올리브나인)의 주인공 '김처선'의 아역을 맡은 주민수군의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이 <왕과 나> 홈페이지(http://tv.sbs.co.kr/eunuch)를 통해 주민수군의 쾌유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 네티즌은 "주민수군 아닌 처선은..뭔가 어색할 것 같네요. 어서 쾌차해서 촬영 복귀하고 건강한 모습보여주길 바래요"라며 쾌유를 기원하는 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은 "아역 처선은 주민수군뿐입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올리브나인이 한 관계자는 “민수군의 회복이 빠르다. 촬영에 빨리 복귀하는 것도 좋겠지만 무엇보다 민수군이 충분히 회복될 수 있도록 안정을 취하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다. 조만간 시청자들에게 좋은 연기를 보일 수 있을 거라 판단하고 있다. 시청자들이 함께 쾌유를 기원해주시면 더욱 좋겠다”고 밝혔다.

민수군은 29일 새벽 촬영장인 강원도 대관령으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인근병원에서 비장을 떼내는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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