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국 메가밀리언스 로또가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당첨금이 천문학적인 금액인 2억5천만달러를 넘어섰다.
이번 주는 메가밀리언스 로또 외에도 슈퍼로또의 당첨금이 8천6백만 달러는 넘어서며 미 전역이 로또 광풍에 휩싸였다.
메가밀리언스의 복권추첨일인 지난 28일엔 최종 마감시간인 7시 45분까지 대부분의 로또판매소가 로또 구입을 위해 늘어선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메가밀리언 복권은 미국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12개 주가 참가하고 있으며, 당첨 확률은 1억 7,571만대 1로 국내 로또의 814만분의 1 보다 훨씬 희박하다.
현재 국내 로또마니아들 역시 메가밀리언스 복권을 구매하기 위해 모여든 로또마니아들처럼 특별한 대박 행운을 기대하며 매주 로또를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로또1등 당첨은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은 확률로 쉽게 그 행운을 허락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 로또1등 당첨을 위해서는 좀더 특별한 전략이 필요할 것 같다.
이와 관련해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지금까지 로또리치가 배출한 로또1등 당첨 조합 배출 주기상 6배째 당첨조합 배출이 임박한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6월 9일에 50억대 고액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한 이후 3개월이 지났다는 점에서 조만간 로또1등 당첨자 배출이 기대되고 있다는 것. 더욱이 로또리치는 지난 5월 5일에도 10억대 로또1등 당첨자를 배출하며 당첨 주기를 한 달여로 앞당기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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