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양식품(003230)은 이청룡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삼양식품은 전인장·이청룡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이 신임 대표는 강원도 개발공사 대표 출신이며, 삼양식품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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