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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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11:39:21
[프라임경제]펫온라인은 새로운 차원의 펫(애완동물) 온라인 게임인 펫피(PetPE)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애완견 육성 사이트도 키우는 재미로 인하여 어린이들과 특히 여성고객이 좋아하고 있으나, 조금만 더 하다보면 더 이상 할것이 없는 육성 게임의 한계로 인하여 다른 게임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펫피(PetPE)는 이러한 육성게임의 한계를 뛰어 넘은 새로운 기획으로 애완동물 기르는 재미에 더불어 세계 최초로 애완견 양육과 경주, 그리고 커뮤니티 형성을 결합한 복합장르의 게임이다. ‘펫피’는 단순히 애완견을 기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자신의 강아지를 최고의 개로 양육, 훈련하고 이를 다양한 경주트랙에서 다른 강아지와 달리기를 통해 뽑내고 또 다른 강아지와 친해지는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서 재미의 질을 한층 높혔다.
미국에서도 초등학교 학생들은 닌텐도 DS를 닌텐독스를 하기위하여 산다고 할정도로 닌텐도 DS의 최다 타이틀이 닌텐독스이다. 그러나 강아지 육성게임인 닌텐독스를 단순히 온라인화 한것이 아니라 강아지 육성 달리기 커뮤니티활동은 기존의 애완동물 양육게임이 주지 못하던 펫피만의 기획이다. 아울러 강아지와 함께 자기 방을 꾸미고 또 친구의 집에 놀러가서 잘 꾸며진 방을 보는것도 펫피가 주는 재미이다.
펫피의 달리기는 자동차 레이싱게임과 다르게 살아있는 생명이 달리는 것이고 또 애정을 갖고 키워온 강아지들이 달리는 것이다. 따라서 그 재미가 남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