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편의점에서 물건도 사고 돈을 찾아 쓸수도 있어요. ⓒ KB국민은행
[프라임경제] 여러분은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에 급하게 현금이 없어서 힘들었던 적이 있나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서 KB국민은행이 현금도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는 것처럼 찾아쓸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마련했어요.
지금까지는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를 집어 넣어서 현금을 꺼내 쓸 수 있는 작은 기계들(단말기)를 통해서 돈을 찾아야 했는데 이번에 생겨난 '캐시백 서비스'는 이 작은 기계가 없어도 편의점에서 점원에게 현금카드를 주고 돈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현재 '신세계'라는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드미 편의점' 16군데에서 지난해 12월 말부터 먼저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너무 편하다'는 좋은 반응들이 나오면 올해에는 더욱 많은 곳에서 '캐시백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래요.
'캐시백 서비스'는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면서 돈을 찾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서비스로, 하루에 한 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한번에 많게는 10만원까지 돈을 꺼내 쓸 수 있어요.

신세계에서 운영하고 있는 위드미 편의점에서만 현재 '캐시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 네이버블로그

지난해 10월 우리은행 사람들이 위드미 편의점을 통해 '캐시백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결정하고, 기념 사진을 찍은 모습이예요. ⓒ 우리은행
'우리 모두 소중해 ' 편집위원
정아람 (성서고 1학년, 대구)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소속)
김영민 (지적장애 / 22 / 안양)
유종한 (지적장애 / 나사렛대학교 3학년 / 22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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