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광유리(대표 엄수명)에서 제조•판매하는 강화유리밀폐용기글라스락(www.glasslock.co.kr)’이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소비재박람회(Tendency Life Style 2007)에 출품된다.
출품제품은 대용량을 포함한 글라스락 신제품 8종과 기존 글라스락 제품인 직사각형, 정사각 형, 원형, 도어포켓용 등 총 70여종이다.
프랑크푸르트 소비재박람회는 전세계 약 10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이 분야 최고의 박람
회로 매년 두 차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다. 리빙가구와 부엌가구 등의 홈 가구부터
선물용품, 공예품, 장신구 등에 이르기까지 소비재와 관련한 모든 트렌드를 볼 수 있는 대표
적인 전시회이다. 봄에는 암비엔테(Ambiente)박람회로 가을에는 텐덴시(Tendency)박람회
로 개최된다.
올 2월 암비엔테(Ambiente)박람회에 참가하여 현장 상담에서만 100만 달러 수주를 달성했던
삼광유리 ‘글라스락’은 이미 까다로운 독일위생법심사기준인 LFGB를 통과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품질과 신뢰도를 유럽에서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텐덴시(Tendency)박람회에서도 200만 달러 이상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