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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니아S' 특별 능력 부여 '칭호 시스템' 최초 공개

글로벌 대형 업데이트 실시…스킬·스탯 조정 등 콘텐츠 개편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2.20 09:49:52
[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자사 간판 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이하 제노니아)'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 게임빌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캐릭터에 특별한 능력을 부여하는 '칭호 시스템'을 최초로 선보였다. '칭호 시스템'은 새로 공개된 '칭호 미션'을 완료하면 획득하게 되는 것으로, 이를 이용해 캐릭터들을 더욱 강하고 개성 있게 육성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아울러 신규 아바타인 '제국 기사단'이 등장하고 '슬래셔'와 '파이터' 클래스의 스킬과 스탯이 조정되는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편됐다. 

게임빌 관계자는 "제노니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유명 타이틀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세몰이를 가속화하고 있다"며 "최근에도 캄보디아, 앵귈라, 아이슬랜드 등 아시아, 남미, 유럽을 중심으로 오픈 마켓 매출 상위권에 올랐으며, 특유의 '운영 노하우'와 '방대한 글로벌 유저 풀'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으로 세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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