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장관에 유영환 차관이 내정됐다.
57년생인 유장관은 고려대 무역학과, 미국 오레곤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제학 석사)했으며, 행시(21회) 합격 후 경제기획원 행정관리담당관, 국세심판소 조사관, 정보화기획실 정보기반심의관( 부이사관 ), 공보관실 공보관, 국제협력관실 국제협력관( 이 사 관 ),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 정보보호심의관, 정보통신정책국장,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국장, 한국투자금융지주 부사장, 정보통신부 차관을 거쳤다.
유장관은 우리나라에 IT839 정책 입안을 이끌어내고 국가정보화의 선도 역할로 IT강국 초석을 다지는 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으며, 기획․정책조정 및 예산․재정정책전문가로서 안목과 식견이 넓고 판단력이 빠르며 선이 굵은 리더쉽으로 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다.
또한 정통부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만큼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강한 추진력과 친화력을 겸비하여 부하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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