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대 창업지원단(단장 정영식)은 28일 인천대 미추홀캠퍼스 창업다락에서 2016년도 창업장학금 수여식을 마쳤다.

ⓒ 인천대 창업지원단.
수여식을 통해 김하영 동산중학교 재학생 등 비즈쿨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44명과 본교 고선용(경영학부·4)씨 등 32명 등 총 78명이 3000만원의 창업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
장학생 선정은 인천대 창업지원단과 협약을 맺은 각 학교 비즈쿨 담당교사와 학교창 추천으로 진행됐으며 본교 재(휴)학생 가운데서는 연간 창업관련 활동(경진대회 출전 및 동아리 참여 등)에서 높은 평가를 얻은 신청자를 대상 중에서 선발했다.
정영식 창업지원단장은 "본교의 창업친화적 학사제도 일환으로 이번 장학금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민과 재학생들의 활발한 창업지원을 위해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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