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전사고가 있었던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內 K2 지역의 6개 라인이 8월 4일 정오를 기해 완전 정상화 되었다.
14라인과 S라인은 오늘(8/4,토) 새벽 4시 30분부터, 9라인과 8라인은 오늘 아침 8시부터, 7라인과 6라인은 오늘 낮 12시부터 완전 정상가동 개시됐다.
이처럼 예상보다 빠른 정상화로 피해 규모도 400억원 정도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총괄 황창규 사장은 피해 규모에 대해 전 세계 대형 수요처들이 불안감에 대해 "우리 예측대로 순조로운 정상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차질분까지도 순조롭게 커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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