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남지역에 오는 12월22일 산타원정대가 떠 지역 아동 262명에 성탄 선물을 전한다. 이를 위해 판교지역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만도(대표이사 성일모)는 연말연시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린이들을 위해 3000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성남시에 후원했다.
선물을 받게 되는 아동들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동부지역(본부장 진용숙)이 행사를 기획해 저소득층 아동복지사업인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초등학생들이다.

지난해 ㈜만도 산타원정대와 함께한 드림스타드 아동들 모습. ⓒ 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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