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회 어떤 조직에 속해 있든 그곳을 떠난 시점이 오기 마련이다. 이를 우리는 '은퇴'라고 부른다. 사회 은퇴시스템은 거의 60세에 맞춰져 있으나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고 있다.
제대로 은퇴준비를 하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날의 두 배 가까이 되는 시간을 힘겹게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은퇴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회사에서 받는 월급만으로는 지급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에도 급급한 것이 현실이다.

ⓒ 위닝북스
위닝북스가 펴낸 '10년차 직장인 은퇴 공부법'에는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은퇴 전략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 김진형은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지금부터 당장 은퇴준비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단순히 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시작해 회사가 아닌 자신이 주인공인 일을 찾아 평생 직업으로 은퇴 후 삶을 개척하라는 것.
회사가 아닌 자신의 삶과 행복한 미래를 위한 은퇴준비법을 제시해주는 지침서, 이 책의 값은 1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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