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을 운영하는 신세계첼시는 지난 1일부터 푸드플라자 내 훼미리마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훼미리마트는 4.49평으로 초미니규모. 생수와 각종 음료수, 빙과류, 문구류와 위생용품 등 꼭 필요하다고 선정된 상품만 판매하게 된다.
한편,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은 여름휴가시즌을 맞아 강원도, 경상도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쇼핑객들의 방문이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백화점이나 정상가매장의 봄, 여름 시즌 상품이 다량 입고되어 물량이 매우 풍부해졌다.
특히 8월의 초대매장에는 프리미엄 진 편집매장인 ‘쇼룸’이 입점해 트루 릴리젼 등을 35-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타사키 는 2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도자기 컵 세트 증정 하고 ,EXR은 여름용 슬리퍼, 운동화류9,900~29,000원 균일가 판매한다.
알마니도 2006년 S/S , F/W 제품 추가 입고 (50% OFF )했고 구찌도 2007년 S/S 핸드백, 지갑 등 상품 추가 입고했다.
푸마는 여름티셔츠 등 70% 세일, 리바이스여름티셔츠 균일가 행사.CK 여름용 티셔츠 29,000-39,000 원 행사, 액세서라이즈 귀걸이, 목걸이 등 3,000원 균일가 행사,등을 실시한다.
제냐, 버버리, TSE, 나이키, 아디다스 등 다수 브랜드도 여름 상품을 추가 입고했다. 자세한 정보는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홈페이지 (www.premiumoutlets.co.kr)를 참고하면 된다.